파트너스 활동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해외 여행 중 예기치 않게 병원을 방문하는 상황은 누구에게나 당황스러울 수 있습니다. 이때 기본적인 영어 회화는 의료진과 원활히 소통하고 필요한 진료를 받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스픽 영어회화 앱으로 미리 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본 가이드에서는 해외 병원 방문 시 유용한 핵심 영어 표현들을 간결하게 정리했습니다.
핵심 의사소통 기술
해외 병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증상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의료진이 정확한 진단을 내릴 수 있도록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연습을 해두세요.
증상 명확히 설명하기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증상을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것입니다. 통증의 위치, 강도, 시작 시점 등을 상세히 설명하여 의료진의 정확한 진단을 돕습니다.- "I have a severe headache." (두통이 심해요.)
- "My stomach hurts." (배가 아파요.)
- "I feel nauseous." (메스꺼워요.)
- "I have a fever and chills." (열이 나고 오한이 있어요.)
"통증의 성격(날카로운지, 둔한지, 욱신거리는지)을 설명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It's a sharp pain.' (날카로운 통증이에요.) 또는 'It's a dull ache.' (둔한 통증이에요.)와 같이 표현할 수 있습니다."

진료 요청 및 절차 이해하기
접수 및 진료 과정에서 필요한 표현들을 숙지하여 원활한 진행을 돕습니다. 진료 절차나 다음 단계를 미리 문의하여 혼란을 줄일 수 있습니다.
- "I'd like to see a doctor." (의사 선생님을 만나고 싶어요.)
- "Do I need an appointment?" (예약해야 하나요?)
- "How long is the waiting time?" (대기 시간이 얼마나 되나요?)
- "Where is the emergency room?" (응급실은 어디인가요?)
개인 정보 및 병력 전달하기
의료진이 요구할 수 있는 기본 정보에 대한 답변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거 병력이나 복용 중인 약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은 안전한 진료에 필수적입니다.
- "I have no known allergies." (알레르기는 없습니다.)
- "I'm allergic to penicillin." (페니실린 알레르기가 있습니다.)
- "I'm taking [medication name] for [condition]." ([질환] 때문에 [약 이름]을 복용 중입니다.)
- "I have [pre-existing condition]." ([기존 질환]이 있습니다.)
- "I'm pregnant." (임신 중입니다.)
이 외에도 궁금한 점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질문하여 정확한 정보를 얻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 섹션에서는 진료 후 궁금하거나 필요한 사항을 물어볼 때 유용한 표현들을 알아볼게요.
심층 질문 및 실질적 요청
진료 후 궁금하거나 필요한 사항을 물어볼 때 사용하는 표현들은 자신의 상태와 치료 계획을
정확히 파악하는 데 필수적
입니다. 의료진과의 충분한 소통은 오해를 줄이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진단 및 치료 관련
- "What is the diagnosis?" (진단이 무엇인가요?)
- "How often should I take this medicine?" (이 약을 얼마나 자주 복용해야 하나요?)
- "Are there any side effects?" (부작용은 없나요?)
- "Is this contagious?" (이것은 전염성이 있나요?)
- "When should I come back for a follow-up?" (언제 다시 진료를 받으러 와야 하나요?)
특히 약 복용 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한 질문은 매우 중요합니다. 약을 처방받을 때는 반드시 부작용 여부를 확인하고 궁금한 점은 모두 물어보세요.
행정 및 비용 관련
- "Can I get a medical certificate?" (진단서를 받을 수 있을까요?)
- "How much will this cost?" (비용이 얼마나 드나요?)
- "Do you accept travel insurance?" (여행자 보험을 받나요?)
- "Can I get an itemized bill?" (항목별 청구서를 받을 수 있을까요?)
팁: 건강진단서 발급 절차 등 서류 관련 정보는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행자 보험 가입 시에는 보장 범위와 청구 절차를 미리 숙지해두세요.
증상 상세 설명 및 긴급 상황
- "When did the symptoms start?" (증상이 언제 시작되었나요?)
- "On a scale of 1 to 10, how would you rate your pain?" (1부터 10까지의 척도에서 통증이 어느 정도인가요?)
- "I need a doctor who speaks Korean." (한국어를 하는 의사가 필요해요.)
- "I feel dizzy and weak." (어지럽고 기운이 없어요.)
"통증의 위치나 종류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연습을 해두세요. 'The pain is in my lower back.' (허리 아래 통증) 또는 'It's a dull ache.' (둔한 통증)처럼 표현할 수 있습니다."
긴급 상황에서는 "It's an emergency!" (응급 상황이에요!) 또는 "I need immediate help!" (즉각적인 도움이 필요해요!)와 같이
단호하게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변 사람들에게도 도움을 요청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이처럼 다양한 상황에서 필요한 영어 표현들을 익혀두면 해외에서도 안심하고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안전한 여행을 위한 몇 가지 팁을 알려드릴게요.
안전한 여행을 위한 준비
"Thank you for your help."와 같은 기본적인 감사 표현을 잊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위 표현들을 숙지하여 해외에서도
건강하고 안전한 여행
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철저한 준비는 해외에서의 의료 상황에 대한 불안감을 크게 줄여줄 것입니다.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여 미리 준비한다면, 더욱 즐겁고 편안한 해외 여행이 될 수 있습니다. 다음은 해외 병원 방문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들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영어를 잘 못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번역 앱을 활용하거나, 몸짓으로 설명하고, 중요한 단어들을 미리 숙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진은 환자의 의사소통을 돕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병원에 통역 서비스가 있는지 문의해볼 수도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의료 관련 번역 앱을 미리 설치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Q2: 병원 방문 시 어떤 서류를 챙겨야 하나요?
A: 여권,
여행자 보험 증서
, 복용 중인 약의 처방전 또는 약 이름 목록, 그리고 알레르기 정보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서류들은정확한 진료와 보험 처리에 필수적
입니다. 모든 서류는 사본을 준비하고, 스마트폰에 사진으로 저장해두는 것을 권장합니다.Q3: 진료비는 어떻게 지불하나요?
A: 대부분의 해외 병원은 신용카드 결제를 받습니다. 여행자 보험이 있다면 진료 후 보험사에 청구할 수 있도록
영수증과 진단서를 반드시 요청
하세요. 미리 보험사에 연락하여 보장 범위를 확인하는 것도 현명합니다. 일부 병원은 현금 결제만 가능할 수 있으니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Q4: 응급 상황 발생 시 대처법은?
A: 해당 국가의
응급 전화번호
(예: 119 또는 911)로 전화하여 상황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설명해야 합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중요하며,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알리는 것이 핵심
입니다. 가능하다면 주변에 있는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침착하게 상황을 설명하려 노력하세요.